서울 · Seoul
47 곳
조선 제일의 법궁과 수문장 교대식.
비밀의 정원을 품은 유네스코 궁궐.
두 궁궐 사이, 기와지붕이 이어지는 한옥 골목.
남산 정상의 랜드마크, 360° 서울 전망.
자하 하디드의 은빛 우주선 디자인 허브.
1905년부터 이어온 서울의 대표 먹자 시장.
버스킹과 인디 숍, 도시의 가장 젊은 에너지.
5천 년을 아우르는 대표 박물관, 무료 입장.
한국전쟁을 담은 뭉클한 박물관, 무료.
강남 빌딩 숲 속, 1,200년 고찰.
거대 몰 속, 천장까지 솟은 열린 도서관.
국내 최고층 타워와 유리 바닥 전망대.
호숫가의 실내외 테마파크.
사슴과 습지, 카페가 있는 강변 공원.
강변 잔디와 유람선, 봄 벚꽃.
두 위인 동상 아래, 서울의 광장.
한옥과 서양식 석조가 만나는 궁, 그리고 돌담길.
도심을 가르는 시원한 복원 하천.
1920년대 한옥 골목이 카페와 비스트로로.
골동품과 갤러리, 찻집이 모인 공예 거리.
궁궐 곁의 한국 현대미술 거점.
화장품과 군것질의 쇼핑 메카.
한국 천주교의 본당, 1898년 고딕 랜드마크.
남산 아래 복원한 다섯 채의 한옥과 정원.
옛 한양 도성의 웅장한 동쪽 대문.
옛 철길이 변한 초록 '연트럴파크'.
옛 쓰레기 매립지가 된 은빛 억새 언덕.
거장의 옛 명품과 과감한 현대미술.
신사동, 은행나무 늘어선 부티크·카페 거리.
명품 부티크와 K-엔터의 화려함.
몰 아래 자리한 도심 대형 아쿠아리움.
롯데월드를 두른 벚꽃 가득한 쌍둥이 호수.
너른 잔디와 조각, 그리고 입소문 난 외나무.
서울의 '브루클린', 창고가 로스터리로.
실내 정원을 품은 채광 가득한 초대형 백화점.
황금빛 강변 타워와 높은 전망.
여름밤 색색의 물을 뿜는 다리 분수.
1970년대 고가도로가 공중 정원길로.
1970년대 폐석유탱크가 문화공원으로.
옛 정수장을 되살린 한국 첫 생태공원.
한강 섬이 음악·문화 복합공간으로.
1925년 옛 서울역이 문화 전시공간으로.
돔형 유리온실이 중심인 대형 식물원.
옛 인쇄골목이 숨은 카페와 레트로 바로.
젊은 서울러가 사랑하는 전통시장·카페 동네.
철공소 골목에 예술가 작업실이 들어선 곳.
성곽공원의 노을 스카이라인, 그 아래 벽화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