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비축기지는 1976–1978년에 지어져 2000년 안전상의 이유로 폐쇄된 여섯 개 저장탱크(T1–T6)의 석유비축기지 자리에 있습니다. 2017년 9월 공공 문화공원으로 다시 문을 열며, 원래 탱크 다섯 개는 유리 파빌리온·공연장·전시장으로 바뀌고, 여섯 번째 탱크는 해체한 강철로 새로 지어 커뮤니티 센터와 카페가 되었습니다. 옛 유조차 주차장은 이제 마켓과 행사가 열리는 열린 '문화마당' 광장입니다.
재생건축석유탱크문화공원
하이라이트
- T1 유리 파빌리온
- T2 야외 공연장
- T6 커뮤니티 센터·카페
근처
근처 더 둘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