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도시를 벗어나
15 곳
남북이 여전히 마주하는 냉전의 최전선.
터널처럼 이어진 메타세쿼이아 길로 유명한 강 위의 섬.
스릴 라이드와 동물원, 계절 축제가 어우러진 한국 최대 테마파크.
수원 구도심을 두른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 성곽.
전통 한옥과 민속 공연을 재현한 살아 있는 야외 박물관.
역사적 개항장 거리 옆에 자리한 한국 유일의 공식 차이나타운.
산자락에 조성된 테마 정원과 계절 꽃의 수목원.
북한강을 굽어보는 옛 경춘선 철길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
가평 산자락의 동화 같은 프랑스 마을,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합니다.
버려진 화강암 채석장이 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예술 공원으로 되살아난 곳.
선사시대 고인돌과 옛 사찰, 접경 전망이 어우러진 역사의 섬.
매콤한 닭갈비와 막국수로 이름난 호반의 도시.
예술가들이 지은 마을 — 갤러리·카페·독특한 건축.
두 강이 만나는 곳 — 물안개와 아침, 그리고 노거수.
폐금광이 다시 태어난 지하 테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