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청평호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문을 연 이곳은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한 알록달록한 건물들로, 기념관과 오르골·마리오네트 전시, 사진 찍기 좋은 프랑스풍 외관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웃한 이탈리아마을은 피노키오 테마를 더했고, '베토벤 바이러스'·'시크릿 가든'·'별에서 온 그대' 등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남이섬·아침고요수목원과 함께 가평 당일치기로 묶기 좋습니다.
가족드라마포토존
하이라이트
- 어린 왕자 테마·기념관
- 드라마 촬영 세트
- 이탈리아마을·오르골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