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시의 의례 축인 이 너른 광장은 광화문에서 시청까지 이어지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명장 이순신 장군 동상이 지켜봅니다. 2022년 분수와 녹지를 더해 다시 열린 이곳은 집회와 축제의 무대이자, 뒤편의 궁궐과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광장무료포토스팟
하이라이트
- 세종대왕 동상
- 이순신 장군 동상
- 궁궐·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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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도시의 의례 축인 이 너른 광장은 광화문에서 시청까지 이어지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명장 이순신 장군 동상이 지켜봅니다. 2022년 분수와 녹지를 더해 다시 열린 이곳은 집회와 축제의 무대이자, 뒤편의 궁궐과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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