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산·기념품
어디서나 보이는 초록병에 담긴 맑고 깔끔한 증류주 — 도수는 약 16~20도로, 식사와 함께 작은 잔에 나눠 마십니다. 예절이 깍듯해 어른께는 두 손으로 따르고 고개를 돌려 마시죠. 삼겹살이나 어묵 국물과 잘 맞고, 해외로 뻗어 나간 과일 소주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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